선배시민 이야기는
선배시민의 일상과 정보를 공유하고 복지관 이용에 대한 의견을 자유롭게 게시하는 공간입니다.
[시 부문] '장려상' 수상작
◎ 작품명 : 선배시민의 하루
◎ 작가명 : 최희은
◎ 작품설명 : “대화노인종합복지관”에서 다양하게 학습하며 즐겁게 생활하는 대화동 거주 할머니입니다. 초1 손녀 등교 후 오전 시간만큼은 ‘내 시간으로 만들자’ 며 복지관 수업을 하고 있지요. 정성껏 준비해주시는 따끈한 점심 또한 늘 대접받는 기분이어서 행복합니다. 나이 차이를 떠나 소소하게 살아가는 이야기꽃도 피우며, 취미생활도 하고 실생활에 필요한 것들도 배우고 해결할 수 있음에 감사드립니다. 매일매일을 오늘처럼 몸 건강 마음 건강, 웃음꽃 활짝 피우며 활기차게 생활하고 있는 저의 하루를 돌아보며 쓴 글입니다