마실봉사단이 다산학교 학생들과 함께 뜨개 원데이클래스를 진행했습니다.
선배시민과 학생들이 한자리에 모여 뜨개를 배우고 나누며 1·3세대가 소통하는 따뜻한 시간이 되었습니다.
앞으로도 마실봉사단의 의미 있는 활동에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립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