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26년 4월 6일 마실봉사단의 정성 어린 뜨개 바늘이 방글라데시에 닿았습니다.
해외 의료봉사단 '다함봉사단'을 통해 직접 뜬 수세미 400여개를 전달했습니다.
국경을 넘어 재능으로 사랑을 나누는 마실봉사단의 활동은 앞으로도 계속되니 많은 관심부탁드립니다~!!